소장유물정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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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장유물정보2018-08-28T09:28:43+00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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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유골로 돌아온 강제동원 피해자 박헌태
    연도 :
    크기 : 23×23×23
    내용 : 박헌태는 1944년 육군에 강제 징용 당해 그 해 12월 19일 중국에서 사망했다. 유족인 아들 박원배는 아버지의 사망 사실을 2000년대에 이르러 뒤늦게 확인했고, 그 유골도 이미 1970년대에 부산 영락공원에 봉환되어 안치된 사실을 2006년에야 알게 되었다.
    기증자 : 신명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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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작성자 mjwp 작성일 2018.09.11 조회 7
  • 사할린 강제동원 피해자 김외준의 편지
    연도 :
    크기 : 33.1×26.1
    내용 : 김외준은 사할린 탄광에 강제동원 되었다가 해방 후 사할린이 소련 영토가 되면서 오도 가도 못하는 신세가 되었다. 기약 없이 귀국을 기다리던 그는 1968년 3월 사할린 현지에서 사망했다.
    기증자 : 남양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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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작성자 mjwp 작성일 2018.09.11 조회 6
  • 육군지원병 최판용의 유골반환 문서
    연도 :
    크기 :
    내용 : 1943년 마을에서 유일하게 육군지원병으로 동원되었다. 버마로 간다는 편지를 마지막으로 완전히 연락이 끊겼다.
    기증자 : 최상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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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작성자 mjwp 작성일 2018.09.11 조회 5
  • 뉴기니아에서 전사한 남대현
    연도 :
    크기 : 10.3×12.3
    내용 : 1942년 지원병으로 끌려간 남대현은 1944년 8월 10일 남태평양 뉴기니아 야카무르에서 전사했다.
    기증자 : 남영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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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작성자 mjwp 작성일 2018.09.11 조회 10
  • 강제동원 피해자 최천호
    연도 :
    크기 :
    내용 : 1942년 3월 부인과 아이들을 고향에 두고 혼자 서울에 올라갔던 최천호는 한 달 후 일본으로 가게 되었다는 편지를 보낸 후 강제징용 됐다.
    기증자 : 최낙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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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작성자 mjwp 작성일 2018.09.11 조회 7
  • 포로감시원 오행석의 체험 그림
    연도 :
    크기 : 68×38
    내용 : 포로수용소 감시원(군속)으로 징용 당했던 오행석이 자신이 목격했던 일본군의 민간인 학살과 포로 처형 등 끔찍한 만행들을 그린 그림
    기증자 : 오행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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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작성자 mjwp 작성일 2018.09.11 조회 9
  • 시베리아 한恨의 노래 – 시베리아 억류 피해자 이규철의 수기
    연도 :
    크기 : 18×28.7
    내용 : 만주에서 교사로 근무하던 중 1945년 8월 징집되어 관동군에 배치되었다. 폭발물을 안고 소련 전차에 돌격하는 자폭특수대 훈련 중 일본의 패전으로 소련군 포로가 되었다.
    기증자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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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작성자 mjwp 작성일 2018.09.11 조회 8
  • 김명자 아버지 김정순의 봉공대(奉公袋)
    연도 : 1944
    크기 : 33.1×26.1
    내용 : 1944년 4월 군인으로 징집된 김정순(창씨명 금전정순)의 봉공대
    기증자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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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작성자 mjwp 작성일 2018.09.11 조회 4
  • 군 위문품 속조끼
    연도 :
    크기 : 47.7×55.5
    내용 : 부산공립고등여학교 2학년생 야마구치 사치코가 ‘무운장구’라고 쓴 미나미南次郞 조선총독의 글씨와 조선신궁의 도장을 찍은 천(일종의 호신부)을 덧대어 만든 속조끼
    기증자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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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작성자 mjwp 작성일 2018.09.11 조회 4
  • 천인침
    연도 : 千人針
    크기 : 134×11
    내용 : 전쟁에 참전한 사람의 무운장구를 빌기 위해 1미터 정도의 길이인 흰 천 하나에 붉은 실로 여성 천 명이 한 땀씩 꿰매어 만든 허리띠
    기증자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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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작성자 mjwp 작성일 2018.09.11 조회 6